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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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자선 콘서트 주최한 경호회사 대한민국국위부 류인국 부장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5.20 16:40 폭력과 학대 피해자를 위한 마마무, 모모랜드, 송소희, 코요태 등이 출연하는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가 오는 24일 예정되어 있다. VIP 수행과 의전을 주력으로 하는 대한민국국위부가 본 콘서트의 주최를 맡았다. 본 행사를 맡은 감회를 대한민국국위부 의전사업부 류인국 부장에게 물어봤다. 그는 “몇 해 전 학대피해자를 위한 행사에 아이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참여한 적이 있다. 자신들이 연예인도 아닌데 왜 경호해주냐고 천진난만하게 묻는 모습이 왠지 마음에 오래 남았다”고 밝혔다. 학대피해자들의 모습의 업체는 그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고,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사진출처 : (주)대한민국 국위부 류인국 부장에게 간단한 이력 소개를 부탁했다. 류인국 부장은 ‘경력 16년의 베테랑 경호요원’ 이라며 자신을 “VIP전문 의전 요원으로 특히 차량 의전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밖에도 그는 콘서장에서는 현장에 배치된 경호요원들을 관리, 감독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스트에 대한 역할에 대해 물었더니 “매번 이런 행사에 안전 담당으로 참여하다 막상 주최 측이 되니 여러모로 긴장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주최 측의 고충을 조금은 이해하게 됐다. 하지만 예산 절감을 위해 인력을 적게 배치하는 건 그만큼 위험 요소를 안고 가는 것이니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고 말했다. 이어 본 행사에서도 필요한 인원을 충분히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호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을 물어봤다. 그는 “공연장의 아티스트를 경호하는 일은 언제나 긴장된다”며 “주변의 팬들이 급작스럽게 달려들거나 혹여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은 아티스트의 이름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실수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그 때 일을 상세히 물으니 “신인 아이돌 그룹이었는데 무대에 올라가려는 걸 일단 못 가게 막은 적이 있다. 물론 금방 상황을 파악하고 얼른 무대 위에 오르게 해서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지만 땀이 흐르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행사 중 이들을 바라보는 팬들의 눈빛에 대한 부담도 고충이라고 밝혔다. “관람객들이 보기에 때로는 너무하다 싶을 때도 있겠지만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했다. 그 부담을 떠안으면서 계속 경호일을 하게 되는 이유를 물었다. 그는 “한 번은 관객들이 앞으로 몰려나오면서 관객들을 막고 있던 휀스가 넘어진 일이 있었다. 당시 다리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큰 사고였다”고 밝혔다. 주최 측이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지 않아 통제가 불가능해지다 보니 일어난 사고였다. 류인국 부장은 그 사고로 다리에 47개의 핀을 박는 대수술을 해야만 했다. 이는 이번 자선 콘스트에 충분한 인원을 충원하기로 한 이유다. 당시 류부장은 그렇게 큰 부상을 당하고도 바로 병원에 가지 못했다. 119 구급차를 대기 시켜놓고 현장 감독을 하다 상황이 끝난 후에야 비로소 병원에 실려 갔다. 혹시 현장에서 또 다른 사고가 벌어질까봐 자리를 뜰 수 없었기 때문이다. 본 사고 외에도 업무 강도 자체가 상당히 높은 것은 사실이다. 관리자의 경우 전날부터 행사장을 지키느라 밤을 새는 것은 물론 당일 날에는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럼에도 경호일은 계속하게 되는 원동력을 물어봤다. 류부장은 "행사를 무사히 끝냈을 때의 희열은 어디에도 비교할 수가 없다"며 “공연이 끝나고 관객이 모두 퇴장한 후에야 저희의 일이 끝난다. 일이 끝나고 그 텅 빈 공연장을 바라보고 있으면 뭐라 말할 수 없을 만큼 뿌듯한 기분이 든다. 아, 오늘도 무사히 끝이 났구나, 정말 다행이다, 뭐 그런 기분”이 든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철 미래한국 기자
작성일 : 2019/08/06 | 작성자 : cac | 조회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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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자선콘서트 여는 경호회사 대한민국국위부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일 “앞으로도 의전 수행 분야의 전망은 상당히 밝을 것” 인터넷뉴스팀 승인 2019.05.24 15:38 오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가 열린다. 마마무, 모모랜드, 송소희, 코요태 등이 출연하는 대형 자선콘서트로, 주최하는 곳은 의전 수행 전문 경호기업 대한민국국위부이다. 그리 큰 규모의 회사는 아니지만, 그 능력을 인정받아 그동안 다양한 해외 VIP 수행 의전을 진행해왔다. 국제 이벤트나 전시 산업이 발달하면서 앞으로 더 발전할 것으로 보이는 MICE경호의전산업의 전망을, 대한민국국위부 의전사업부 윤태준 실장(30)의 목소리로 들어본다. 대한민국국위부의 윤태준 실장은 해외 VVIP 의전 수행 전문 요원으로, 올해 경력 9년 차에 접어든다. 의경 제대 후 경찰을 꿈꾸다 경호업에 매력을 느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일을 하는 사람만의 희열이 있습니다. 일이 잘 끝난 후 시원한 물 한 모금을 마시면 그때만큼 행복한 순간이 없죠. 물론 힘들 때도 있습니다. VIP를 수행하며 차량으로 오랜 시간 이동하거나, 콘서트장에서 예행연습을 할 때는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가죠. 잠깐 자리를 뜬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봐 걱정도 되고요.” 몇 년 전 ‘MIT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 빌 올렛 교수가 포럼 참석차 한국에 왔을 때 윤 실장이 수행했다. 올렛 교수는 일정을 마치고 그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했다고 한다. “수행하며 가만히 보니까 물을 드시지를 않더라고요. 목이 분명 마를 것 같았는데 앞에 있는 물에 손을 안 대시는 걸 보고 혹시나 싶어 얼른 편의점에 가서 모 제품의 생수를 사왔습니다. 나중에 교수님이 굉장히 감동하시며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셨죠. 알고 보니 아무 물이나 마시지 않는 편이라 식당에서는 물을 마실 수 없었던 거죠.” 이처럼 윤 실장은 의뢰인의 손과 발이 되어 그림자처럼 한몸이 되어 수행한다.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파악해내는 것, 그것이 수행요원이 갖추어야 할 최고의 미덕이라고 했다. “클라이언트는 애인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국위부 유경선대표가 항상 직원들을 향해 강조하는 말이다. 그녀는 여성CEO답게, 세심함과 예절을 경호업 교육의 우선순위로 여긴다. 처음에 윤실장은 이러한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해 너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애할 때는 연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모든 시선이 상대방에게 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클라이언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말하기 전에 알아챌 수 있어야 한다고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가르침 덕분에 세심하게 클라이언트들을 모실 수 있었다고 한다. 행사장에서 경호요원은 초긴장 상태로 직무에 임한다.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 관객, 내빈의 움직임을 하나도 놓쳐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아티스트가 언제 무대에서 내려올지, 객석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에 계속 눈을 돌려 주변을 관찰해야 합니다. 경호요원들이 선글라스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멋있어 보이려고 쓰는 게 아니고 누군가에게 시선을 들키지 않기 위해 씁니다. 그래서 고개를 돌리지 않고 눈을 계속 돌려야 하죠. 그러다 보니 눈이 상당히 아프고 머리도 아픕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경호요원이 되고 싶다며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왜 하고 싶은지 물어보면 대부분은 “그냥 멋있어 보여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초반에 걸음걸이, 자세교정, 예절 교육을 받다가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호신술이나 무술이 아닌 걸음걸이, 자세, 예절 교육이 왜 그렇게 필요하다고 묻는데, 저는 그런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경호요원이라면 사람들에게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말아야 하는 게 맞고요. 이런 교육은 직업적인 측면뿐 아니라 나 자신을 새롭게 바꿀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꼭 경호요원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일단 이런 것들을 몸에 익혀두면 앞으로 살아갈 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윤태준 실장은,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미래에 경호업의 전망은 어떻게 될지 자신의 생각을 남기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다양한 로봇이 개발된다고 하지만, 훈련된 경호요원을 대체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읽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 줄 수 있는 건 분명 세심한 인간의 영역이겠죠. 그런 것까지 AI가 대체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윤태준 실장을 통해 경호산업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았다. 향후 취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경호요원’이라는 직업은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스로 그것을 판단할 수 없다면 대한민국국위부와 같은 전문경호업체에서 교육이나 조언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
작성일 : 2019/08/06 | 작성자 : cac | 조회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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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주) 대한민국국위부] 필리핀 팜팡가 주지사 데니스 피네다,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참가 위해 내한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5-27 11:31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지난 5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콘서트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행사를 주최한 대한민국국위부는 콘서트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한 것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13일 있었던 필리핀 중간선거에서 필리핀 팜팡가 주지사에 당선된 데니스 피네다와 팜팡가 도의원, 특임장관, 팡가시난 시장, 카가얀 경제특구 부사장 등 그 외 내빈들이 특별하게 초대됐다. 팜팡가는 필리핀 북부 루손 섬 중남부에 있으며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지난 4월 말경 6.1의 강진이 일어나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는 이 행사를 주최 주관하는 경호회사 유경선 대표와 대한민국국위부 경호팀들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13일 중간선거 이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본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방문하였다.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는 “처음으로 여는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에 초대해 주신 것에 대하여 CAC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국위부 MICE경호의전산업의 Chief Officer인 유경선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국제적 자선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4일 행사에 참석을 위해 미루었던 미국 일정을 위해 25일 새벽 출국하였다. 이날 자선 기부 콘서트는 1부에서는 대한민국국위부 유경선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의 축사 및 감사패와 기부금 전달과 함께 MOU 체결까지 진행 후 2부에서는 마마무, 모모랜드, 코요태, 송소희 등의 케이팝 아티스트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는 VIP 의전, 수행 관련 MICE산업 전문기업 대한민국국위부와 CAC(Healing Concert with Asian Children)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자선 기부 콘서트는 아시아의 폭력과 학대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boyeon@news2day.co.kr
작성일 : 2019/08/06 | 작성자 : cac | 조회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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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주) 대한민국국위부 필리핀 팜팡가 주지사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참석 위해 인천공항 입국 2019-05-27 05:21:00 고려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고려 기자 = 지난 5월 24일 대한민국국위부가 주최, 주관한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에 필리핀 팜팡가 주지사 데니스 피네다가 행사 방문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는 자선 기부 콘서트는 아시아의 폭력과 학대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한 콘서트로 4월 필리핀 중간선거에서 팜팡가 주지사에 당선된 데니스 피네다와 팜팡가 도의원, 특임장관, 팡가시난 시장, 카가얀 경제특구 부사장 등 그 외 내빈들이 콘서트 참석을 위해 당선 후 바쁜일정 속에서도 5월 24일 한국의 장충체육관을 방문했다.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는 24일 행사에 참석을 위해 잠시 미루었던 일정을 위해 25일 새벽 출국하였다. 떠나기 전 데니스 피네다 주시사는 대한민국국위부 유경선 대표와 CAC 조직위원회의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초대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국제적 자선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싶음을 밝혔다. 이날 자선 기부 콘서트는 1부에서는 대한민국국위부 유경선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의 축사 및 감사패와 공로패, 기부금 전달과 함께 MOU 체결까지 진행하였고, 2부에서는 마마무, 모모랜드, 코요태, 송소희 등의 케이팝 아티스트 등이 출연하였다. 대한민국국외부가 주최한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는 유명 아티스트들과 의미있는 손님들의 참석으로 더욱 빛났다고 한다.
작성일 : 2019/08/06 | 작성자 : cac | 조회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