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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팜팡가 주지사 데니스 피네다,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참가 위해 내한

작성자
cac
작성일
2019-08-06 11:41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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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주) 대한민국국위부]


필리핀 팜팡가 주지사 데니스 피네다,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참가 위해 내한


염보연 기자 | 기사작성 : 2019-05-27 11:31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지난 5월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콘서트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 행사를 주최한 대한민국국위부는 콘서트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한 것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13일 있었던 필리핀 중간선거에서 필리핀 팜팡가 주지사에 당선된 데니스 피네다와 팜팡가 도의원, 특임장관, 팡가시난 시장, 카가얀 경제특구 부사장 등 그 외 내빈들이 특별하게 초대됐다.

팜팡가는 필리핀 북부 루손 섬 중남부에 있으며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지난 4월 말경 6.1의 강진이 일어나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는 이 행사를 주최 주관하는 경호회사 유경선 대표와 대한민국국위부 경호팀들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13일 중간선거 이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본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방문하였다.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는 “처음으로 여는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에 초대해 주신 것에 대하여 CAC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국위부 MICE경호의전산업의 Chief Officer인 유경선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국제적 자선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24일 행사에 참석을 위해 미루었던 미국 일정을 위해 25일 새벽 출국하였다.

이날 자선 기부 콘서트는 1부에서는 대한민국국위부 유경선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데니스 피네다 주지사의 축사 및 감사패와 기부금 전달과 함께 MOU 체결까지 진행 후 2부에서는 마마무, 모모랜드, 코요태, 송소희 등의 케이팝 아티스트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2019 렛츠플라이 원앤원콘서트는 VIP 의전, 수행 관련 MICE산업 전문기업 대한민국국위부와 CAC(Healing Concert with Asian Children)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자선 기부 콘서트는 아시아의 폭력과 학대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boyeon@news2day.co.kr